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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함소원, 딸 혜정이 재우고 드디어 쉬는 시간..엘레강스 잠옷 '눈길'

기사입력 2020. 10. 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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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함소원이 일상을 전했다.

30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정이 재우고 저도 이제야 쉬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가 곤히 잠든 모습이 담겨있다. 혜정이가 꿀잠에 빠져있는 동안 함소원은 엘레강스한 잠옷을 입고 휴식을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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