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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화장 고치려 했는데..새치 커버 쿠션을 얼굴에"

기사입력 2020. 11. 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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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 좀 고칠려고 했는데 콤팩트 인줄 알고 새치 커버 쿠션을 얼굴에다가 미쳤어 #나이먹구 #자꾸실수 #좋은하류되세요 #웃고삽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눈 아래 부분에 새치 커버 쿠션을 잘못 바른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다. 현실감 넘치는 웃픈 근황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박미선은 초근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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