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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문영미 "아침에 눈 뜨자마자 아메리카노 네 잔 정도 마셔"

기사입력 2020. 11. 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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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문영미와 남상일이 탄수화물, 카페인 중독에 관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국악인 남상일과 개그맨 문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탄수화물과 카페인 중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문영미는 "저는 아침에 눈 뜨면 아메리카노를 네 잔 정도 마신다. 라떼 같은 달달한 건 안 마신다. 네 잔 정도 마시면 어제 마신 게 모두 내려가는 기분"이라고 했다.

남상일은 "제가 내일 콘서트를 한다. 콘서트를 앞두면 꼭 달달한 게 먹고 싶다. 그래서 믹스커피를 자주 마신다. 나름 건강 생각한다고 잡곡밥을 먹는데, 음식점 가면 쌀밥을 먹는다. 또 집에 가서 카페인 마시면 오늘 하루가 잘 보낸 거 같다"라고 중독 현상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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