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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으리으리한 송도 자택에서 잘생긴 아들과..참 예쁜 엄마

기사입력 2020. 11. 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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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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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귀엽고 잘생긴 아들 사진을 공유해 화제다.

20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스타그램 #육아 #아들바보 LOVE The most precious treasure in the world to me Have a happy day to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으리으리한 송도 자택에서 예쁜 아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영은 아이를 꼭 안고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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