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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백파더' 백종원, 다둥이 아빠 비결 전수 "아내한테 잘해야 한다"

기사입력 2020. 11. 2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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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종원이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에서 다둥이 아빠의 비결을 전수했다.

지난 12일 오후 생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는 백종원이 프렌치토스트 꿀팁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49팀의 요린이가 출격했다. 대표 요린이는 1호 울산 부자 요린이였다. 울산 부자 요린이 중 아들은 "딱히 안 친했다. '백파더' 한 후로 친해졌다. 내가 만든 요리를 엄마, 아빠가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털어놨다.

이에 백종원은 "우리 프로그램 하면서 가족끼리 친해진다고 하더라. 요리 프로그램 아니고 가족 화합 프로그램이다"고 강조했고, 양세형은 "이런 따뜻한 프로그램 만들려고 기획한 것이지 않나"라고 거들었다.

이후 2호 거제 부부 요린이는 맞벌이 부부였다. 아내는 "남편이 생마늘을 너무 넣는다"고 불만을 표했고, 남편은 "남자한테 좋다니깐 건강을 위해 먹는 거다"고 해명했다.

이어 "큰 아들이 10살인데, 8년 만에 딸을 낳았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애 셋 가진 선배로서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마늘 넣는 시간 있으면 와이프한테 잘해라"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저출산 정말 문제다. 출산을 많이 하려면 남편이 부인에게 잘해야 한다. 특히 임신했을 때 그리고 애 낳고 잘해야 한다. 마늘이 조금 도움이 될지 몰라도 소용없다. 잘해라"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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