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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카이X태민, 걸스데이→비비 받쓰 성공…태연 빠른 적응 '활약'(종합)

기사입력 2020. 11. 21 21:04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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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새로운 멤버 태연이 합류하고 게스트 카이, 태민이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태연, 태민, 카이가 함께하는 가운데 걸스데이부터 비비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난주 혜리에게 인사하던 문세윤은 "다음주에 이구도 이대로 새 멤버 맞이하면 되겠다"라고 말했고, 오프닝 이벤트로 도레미 멤버들이 새멤버 태연을 맞이했다. 태연은 '승승장구' 주제에 대해 "제가 2010년도에 승승장구라는 프로그램을 김승우 선배랑 같이 했었다. 그 이후로 10년 만에 첫 고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게스트로 카이와 태민이 찾아왔다. 135회만에 걸스데이 노래가 문제로 나오게 됐다. 이어 쪽갈비가 걸린 받쓰 곡으로 걸스데이의 '링마벨'이 공개됐다. 1차듣기 이후 태민은 "생각보다 괜찮은데요?"라며 받아 적지는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과 키가 원샷을 받았다.

박나래는 "진지하게 물어불게 있는데 이제 이거 누가 정리해?"라고 물었고, 태연이 넉살에게 "뭘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의 제안으로 한해가 서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이야기를 받아 적던 한해가 "서기 포기할게요. 어떻게 한거야. 혜리 잘했다"라며 포기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의 받쓰를 본 카이는 "태연 누나가 적응도 할 겸. 서기가 괜찮을거 같다"라고 제안했다. 신동엽은 "말을 계속 듣게되네"라고 말했고, 카이의 당당한 "맞는 말만 하기 때문에"라는 말에 웃음을 터트렸다.

2차시도에 실패하고 태연은 "이거 분명히 '떨림에 끌리는'이다 오답수 6개 이상일거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오답수 1개가 공개되고 태연이 바로 사과했다. 이에 멤버들은 패딩존을 따라하며 태연에게 담요를 덮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한해는 '뭐에 난'을 주장했고, 3차듣기 이후 태연이 뜬금없이 '끌리는 떨리는'을 주장했다. 이에 신동엽은 "생각보다 빨리 분장을 볼 수 있을거 같다"라고 소리쳐 멤버들이 환호했다.

3차시도 만에 받쓰에 성공했다. 문세윤은 고기보다 마카로니를 먹저 먹는 키를 혼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태연은 "고집 안 부릴게요. 막귀 인정"라고 말했다.

2라운드 음식 매운짜장떡볶이가 공개되고 태민은 "난 떡볶이를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키는 "세윤이 형이랑 취향이 맞는 사람이없다. 저희는 떡볶이에 떡을 잘 안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볶이만 먹는다고? 떡볶이에 떡을 안 먹는데 볶이야 볶이"라며 분노했다. 그리고 키는 "저는 양배추랑 어묵 위주. 태민이는 메추리알"라고 말했고, 태연은 "저는 옆에 있는 샐러드"라고 말해 문세윤은 "주말농장하시나 봐요"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이후 김동현은 '버릴 수'를 확실히 들었다며 분장 내기를 제안했다. 김동현과 태연 '버릴 수'를, 신동엽과 키가 '잊을 수'를 주장했고, 붐청이를 통해 '버릴 수'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김동현과 태연이 환호했다. 그리고 신동엽과 키가 대감 수염 분장을 하게 됐다.

한편 태연의 활약으로 비비의 '비련' 받쓰에 성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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