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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골프 치는 자세도 수준급..다 가려도 동안 여신

기사입력 2020. 11. 2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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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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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인스타



배우 김정은이 골프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통 가을색"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채 수수한 모습임에도 김정은의 비주얼은 여전히 우월하다.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김정은의 동안 미모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골프를 치는 자세 역시 수준급이다.

한편 김정은은 2016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남편을 따라 홍콩에 거주해왔다. 현재는 MBN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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