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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이언트핑크 22일 연하 사업가와 결혼…송가인 축가·허영지 축사

기사입력 2020. 11. 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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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허영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가운데 송가인이 축가를, 허영지가 축사를 맡았다.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지난 22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초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9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변경했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가수 송가인, 요셉이 축가로, 카라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허영지가 축사로 자이언트핑크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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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는 결혼에 앞서 "어릴 때부터 난 누구와 결혼을 할까, 몇 살에 할까 그리고 과연 내가 신부 느낌이 어울릴까 궁금하기도,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신부의 틀에서 벗어난 자신의 스타일, 있는 모습 그대로가 답"이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자이언트핑크의 남편은 연하의 요식업 사업가로 알려졌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16년 방영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떨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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