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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문 연 상태로 관계를..충격 장면

기사입력 2020. 11. 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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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 남편 유인석에 대한 소식이 화제다.

최근 박한별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꾸준히 오르내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휩쓸고 있다. 이는 지난 19일 경기 용인시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진행된 승리의 3차 공판에서 남편 유인석의 이름이 나온 것에서 비롯됐다.

이날 3차 공판에는 클럽 아레나 전 MD 김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승리의 성매매 알선 및 성매매 혐의 등에 대한 검찰의 질문에 승리가 아닌 유인석의 지시에 따라 여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씨는 "자세한 상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유인석이 문을 연 상태로 여성과 관계를 하고 있었던 걸 봤다"고 진술했다. 유인석의 성매매 혐의에 대해 밝힌 것이라 볼 수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유인석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이며 그의 아내인 박한별의 근황까지 소환하게 됐다. 박한별은 지난해 남편이 논란에 휩싸이자 출연 중이던 드라마까지 마무리하고 배우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지난 7월에는 박한별이 주변을 정리한 뒤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제주도에 정착하고 아들과 함께 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상태라고.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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