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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모유가 넘쳐 흘러서 그만..남편도 당황

기사입력 2020. 11. 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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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박하선이 모유 때문에 당황했다.

최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7회에서는 조은정(박하선 분)이 이선우(정성일)과 함께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은정은 연주회가 열리는 날 남편 이선우를 위해 그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기자는 "오늘 이선우 선수 코디도 직접 해주신 거죠? 역시 사모님 센스 대단하세요"라며 칭찬했다.

그러나 이선우는 "그 센스 때문에 제가 허리가 휩니다. 그러니까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려요"라며 밝혔다. 조은정은 이선우를 힐끔 바라보며 무안한 기색을 드러냈다.

게다가 조은정이 화장실에 가려는 찰나 기자가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이때 조은정은 모유 때문에 옷이 젖었다는 것을 알았고, 이를 가리기 위해 애썼다.

결국 조은정은 포즈를 취하는 척하며 일부러 와인을 자신의 옷에 쏟았고, 이선우는 "왜 그래. 사람들 앞에서"라며 속삭였다.

이선우는 취재진에게 "집사람이 조리원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외출한 거라 업된 것 같네요. 다들 괜찮으시죠"라며 둘러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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