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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다리 길이만 2m 되는 줄.."관절시린 겨울보다 여름 좋아"

기사입력 2020. 11. 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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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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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넘사벽 비율을 자랑했다.

25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엔 참 예쁘게 입기가 힘들어요. 특히나 추위를 너무 많이 타는 저는 하의는 두 겹 상의는 보통 4-5겹을 입지요. 관절시린 겨울보단 더워도 여름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테니스 강의를 준비 중이다. 부츠컷 팬츠를 입고 있는 전미라는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한다. 175.5cm인 전미라는 10등신 비율로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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