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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지훈, 이찬원과 '사랑의 콜센타' 녹화…코로나19 음성 판정

기사입력 2020. 12. 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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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4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음성 판정이 나왔다.

앞서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으면서 연예계에 비상이 걸렸다.

이지훈은 이찬원과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촬영을 같이 했지만, 날짜차로 검사 대상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걱정 많이 하셨죠? 저 역시 어제 검사 받고 음성 판정받았습니다. 찬원 군의 빠른 쾌유를 빌어요...힘내요"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3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3.3%, 분당 최고 시청률은 15.0%까지 치솟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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