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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드라마 촬영 앞두고 운동 삼매경..잔뜩 성난 핏줄 상남자 매력

기사입력 2020. 12. 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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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정일우가 초보 유튜버의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정일우는 지난 12월 18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1일 1우’에 드라마 촬영차 방문한 합천, 경주에서 일상 ‘V-LOG’ 영상을 게재했다. 카메라를 들고 셀프 촬영을 하는 것이 어색한지 ‘아무말 대잔치’를 펼치는 정일우의 귀여운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강탈했다.

영상에서 정일우는 드라마 첫 촬영을 앞두고 열심히 운동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일우는 권석장 감독이 연출을 맡은 사전 제작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의 주인공을 맡아 ‘사극 왕자’의 컴백을 알린 바 있다.

어색하게 카메라 앞에 선 정일우는 팔굽혀펴기, 덤벨 운동, 복근 운동을 연이어 하며 땀을 뻘뻘 흘렸다. 운동으로 한껏 성난 정일우의 팔뚝 핏줄이 돋보이며, ‘상남자’ 매력을 자랑하기도. 또 정일우는 “사실 지금 심심해서 이렇게 계속 찍고 있는 거다”라고 말하며, 홀로 웃음을 빵 터뜨리기도 했다.

열심히 V-LOG를 촬영하던 정일우는 인서트 영상까지 꼼꼼하게 찍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정일우는 “이거 인서트다” 강조하며 ‘초보 유튜버’의 열정을 드러냈다.

정일우는 지난 11월 27일 개인 유튜브 채널 ‘1일 1우’를 개설해, ‘인간 정일우’의 다채로운 일상, 반전 매력들을 선보이고 있다. 앞서 정일우는 300켤레가 넘는 운동화를 수집한 ‘신발 애호가’ 면모를 공개했다. 바자회에 100켤레씩 기부하고도 남은 어마어마한 신발들이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또 ‘유튜브 LIVE’를 통해 국내 및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일우는 12월 19일 오후 6시, 김장까지 직접 담그는 ‘만능남’ 정일우의 매력을 담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정일우의 40포기 김장 담그기 도전은 ‘1일 1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1DAY1LWOO 영상 캡처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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