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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효린, 튜브톱 입고 볼륨감 자랑…헉소리 절로나는 화려 비주얼

기사입력 2020. 12. 2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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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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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인스타그램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했다.

29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화려한 컬러의 니트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린은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린은 2017년 그룹 씨스타 해체 후 솔로 활동을 하며 지내고 있다. 지난 달 23일에는 ‘Spell’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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