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손예진, 과도한 노출 비키니에 팬 충격

기사입력 2020. 12. 30 10:41
이미지중앙

손예진 인스타


손예진의 아찔한 비키니 셀카를 새삼 화제다.

배우 손예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글이글"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해변에 앉아 선탠을 즐기고 있는 모습. 데뷔 이후 처음 보는 파격 노출 사진이다. 특히 손예진은 숨겨뒀던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며 육감 라인을 자랑했다.

또 손예진은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눈을 뜨면 파란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배영을 즐기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손예진은 가장 최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