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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백화점에서 소리 질러..2만원 때문에

기사입력 2021. 01. 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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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이 연정훈의 한가인 이야기를 의심했다.

3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겨울 음식을 이야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정훈은 "요즘은 군밤이 너무 비싸다. 예전에는 5천 원 어치만 해도 엄청 많았는데 백화점에서는 군밤이 요만큼에 2만 원이라고 하더라. 아내가 백화점에서 보고 놀라서 소리 지르고 왔다"고 했다.

이에 문세윤은 "아니 그런데 한가인 형수가 백화점에서 2만 원에 소리를 지르고 왔다는 거냐"고 MSG를 의심했고, 연정훈은 "진짜다"고 했다. 이에 문세윤은 "전화 찬스 때 물어볼 거다. 한가인 형수가 밤 때문에 소리를 질렀다니"라고 예고했다.

이후 멤버들은 호빵과 붕어빵 이야기를 하며 "정훈이 형은 피자 호빵 아냐. 초콜릿 붕어빵이 있는 건 아냐"고 물었다. 연정훈은 "피자 호빵이 나왔냐"며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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