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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갓세븐도 못 피한 마의 7년‥진영·유겸, JYP→BH·AOMG 택할까(종합)

기사입력 2021. 01. 06 19:35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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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진영/사진=헤럴드POP DB


갓세븐 멤버 진영, 유겸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갓세븐은 마의 7년을 잘 넘길 수 있을까.

6일 한 매체를 통해 유겸의 AOMG 이적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소속사 JYP 측은 "재계약 다각도의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AOMG는 박재범이 이끄는 힙합 레이블로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이하이 등이 소속돼있다. 만약 유겸이 AOMG와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면 힙합 쪽으로 솔로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돌그룹은 표준계약서에 따라 7년 전속계약을 체결한다. 이에 2014년 1월 데뷔한 갓세븐은 2021년 1월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된다.

앞서 JYP 그룹 2PM은 지난 2018년 계약만료 후 택연을 제외하고 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 찬성 등 5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택연은 피프티원케이(51K)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고, 2PM 단체활동은 JYP에서 이어나가고 있다.

그리고 2021년 데뷔 7년차를 맞은 갓세븐에게도 변화가 생기게 됐다. 지난달에는 갓세븐 진영의 BH 엔터테인먼트 이적설이 제기됐던 터.

진영과 유겸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갓세븐으로서 활동을 이어가게 되더라도 소속사가 다르게 되면 현실적으로 완전체 활동에 어려움이 오게 된다. 갓세븐은 2021년에도 쭉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을까. 관심이 집중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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