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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아침부터 독서하는 쌍둥이 아들들에 흐뭇 "다리 꼬지 마라"

기사입력 2021. 01. 1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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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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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가수 황혜영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므흣한 아들들 #정용형제 #다리꼬지마라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의 두 아들이 거실 소파에 나란히 앉아 책을 읽고 있다. 아침부터 얌전하게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아들들의 모습에 황혜영은 흐뭇해하고 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두 아들의 모습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던 황혜영은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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