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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이렇게 두꺼운 뿔테안경도 찰떡 소화..엉덩이 붙일 틈 없는 바쁜 일상

기사입력 2021. 01. 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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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사업가 황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아 지난 열흘간 평창에 있다가 이틀 시간 내어 서울 올라왔어요. 이틀 안에 이것저것 일 다보고 내려가려니 진짜 엉덩이 붙일 틈 없구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호피무늬 줄이 달린 두꺼운 뿔테안경으로 패션 포인트를 준 황혜영은 포근한 느낌의 의상으로 세련미를 자랑한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던 황혜영은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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