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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안정환 떠나 홀로 지내는 이혜원 "마음이 약해질 땐.." 의미심장

기사입력 2021. 01. 14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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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이혜원이 의미심장한 글을 적어 화제다.

14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이 약해질 땐..."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이혜원은 현재 아들 안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함께 머무는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계단에서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팬분들의 응원 보며 화이팅", "애쓰지말고 흘러가는데로 지켜보세요", "혼자가 아니예요" 등의 응원글을 적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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