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홍록기 아내 김아린, 여배우 뺨치는 미모..잠옷 입고 엎드려 자도 예뻐

기사입력 2021. 01. 14 15:25
이미지중앙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미지중앙

김아린 인스타



개그맨 홍록기 아내이자 모델 김아린이 예쁜 미모를 과시했다.

15일 김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린은 반팔 수면 잠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김아린의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와 풍성한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또한 김아린은 화려한 이목구비에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시선은 끈다. 엎드려 자는 모습 역시 청순하다.

한편 김아린은 11세 연상 홍록기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