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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찬원, 첫 라이브 콘서트서 실버버튼 언박싱.."골드버튼까지 힘차게 달려나갈 것"

기사입력 2021. 01. 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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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이찬원'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이찬원이 첫 유튜브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실버버튼을 수여받았다.

15일 이찬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찬원'을 통해 '찬또콘'을 개최했다.

이날 이찬원은 "처음 유튜브를 시작했던 12월초 걸었던 공약이 12월 한 달 동안 구독자 30만 명에 달했을 경우 유튜브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안타깝게도 실패했다"라면서도 "팬들이 보내준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 유튜브 첫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톱6 멤버들도 응원을 많이 해줬다며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이날 '찬또콘'은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제한된 요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캠핑 콘셉트로 진행됐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공간에서 이찬원은 "요즘 같은 시국에 공연도, 캠핑도, 여행도 못 가서 힘들어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캠핑, 여행, 공연, 음악을 한자리에 모두 모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찬원은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아버지께 불러드렸던 노래인 김용임의 '오늘이 젊은 날'을 첫곡으로 선곡했다. 이어 조영남의 '사랑없인 못살아요', '꼰대인턴' OST '시절인연' 등을 피아노와 기타 연주에 맞춰 부르며 감미로운 노래 선물을 선사했다.

그러다 이찬원은 유튜브 10만 구독자 달성 시 지급되는 '실버버튼'과 케이크의 등장에 깜짝 놀라 "어떡해"를 연신 남발했다.

또 "내가 이걸 받는 날이 오다니. 형들 축하만 해줬는데 상상도 못했다"며 실버버튼을 언박싱했다. 이찬원은 "정말 감사하다. 내가 실버버튼을 받다니"라고 감격했다.

이어 그는 스태프들이 선물한 케이크에 적힌 '금손으로 골드버튼까지!'라는 문구를 보고 "꼭 여러분들과 함께 골드버튼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힘차게 달려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지며 "여러분 감사하다"고 크게 외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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