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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별♥하하, 가족 나들이 중 분노 "짜증나니까 꺼, 낭만이란 없어"(별투브)

기사입력 2021. 01. 20 11:57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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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튜브' 유튜브 캡처


별, 하하가 용산 가족공원에서 주말을 보냈다.

19일 가수 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 Byulbitube'에서는 '드소송네 겨울왕국 즐기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별은 "오랜만에 야외로 나왔다. 이곳은 용산 가족공원이다. 하아빠의 추천으로 용산 가족공원에 주말을 보내러 왔다"며 밝게 인사했다. 드림, 소울 군도 '드하', '소하'라며 인사를 건넸다.

하하는 별이 카메라를 가져다대자 "짜증나니까 꺼. 죽을 것 같애. 낭만이란 없어"라며 분노했다. 이에 별은 "주차장에서만 한 30분 걸렸다. 뭐 놓고 오고 애들 울고 짜증내고, 울고"라며 웃어보였다.

별과 딸 송이 양이 탄 왜건을 밀던 하하는 "옛날에는 우리 고등학교 때 한강 얼면 얼음 썰매 타고 그랬다. 그 때는 다리 위로 안 건너가고 강으로 건넜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별은 "저는 시골 사람이라 한강 상황은 잘 모른다"고 공감하지 못했다.

하하와 별의 첫째 아들 드림 군은 유튜브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드림은 "제 채널도 조금 있으면 만들어진다. 일단 게임일거고요"라며 기대감에 부풀어올라 웃음을 자아내기도.

결국 잠에 빠진 송이 양에 하하와 별은 "우리 약간 동심으로 돌아갔어. 오늘도 하루 떼우기 성공"이라고 만족해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이틀 뒤, 별과 드림, 소울 군은 눈이 잔뜩 쌓인 놀이터로 향했다. 별은 요즘 SNS에서 핫한 '눈 오리 집게'를 준비. 다섯 가족을 완성했다.

집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에 별은 눈뭉치를 던졌다. 하지만 드림과 소울 군 옷에 눈이 들어갔고, 결국 사과하는 결말을 맞이해 폭소를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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