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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열일' 강동원, YG와 두번째 재계약…5년째 인연 이어간다

기사입력 2021. 01. 2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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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2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강동원이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강동원은 지난 2003년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로 데뷔한 뒤 영화 '늑대의 유혹'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전우치', '의형제', '군도:민란의 시대', '검은 사제들', '검사외전', '마스터'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부산행'의 속편인 '반도'로 스크린에 컴백했으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인 '브로커'(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016년 YG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강동원은 2019년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처럼 쉬지 않고 끊임없이 열일해 '소동원'으로 불리는 그가 다시 한 번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계속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된다.

YG엔터테인먼트에는 강동원을 비롯해 김희애, 차승원, 최지우, 유인나, 이성경, 장기용, 손호준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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