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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TOP6=가족"..정동원, 생애 첫 라이브 방송→팬들과 Q&A 진행

기사입력 2021. 01. 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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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동원이 생애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소감에 대해 밝혔다.

지난 20일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정동원 깜찌기 동원이의 첫 인스타 라이브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정동원은 설명글을 통해 "안녕하세요! 정동원입니다! 얼마 전에 처음으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했어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하다 보니까 팬분들이랑 소통도 하고 재밌었어요 ㅋㅋ 앞으로 자주 해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영상 속 정동원은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던 모습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스케줄 가고 있는데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을 해본다. 신기하다. 라이브 방송 처음인데 어떠냐. 저에게 궁금한 거 댓글로 달아주시면 답하겠다"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이날 정동원은 선화예중 학교생활을 묻는 질문에 "제가 일반 학교를 다니다가 예술 학교를 갔다. 여기서는 실기와 음악 관련된 공부를 추가로 하더라. 새롭고 제가 음악을 하니까 음악 학교랑 더 잘 맞는 것 같다. 일반 학교보다 더욱 재밌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친한 친구들도 많이 생겨서 같이 축구도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변성기에 대해 "다른 친구들에 비해 성장이 느린 것 같다. 또래 친구들은 이빨도 다 나고 키도 크고 변성기가 와서 목소리도 굵게 나는데 저는 빠진 이가 조금씩 나고 키도 다른 애들보다 작다. 아직은 변성기가 안 온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정동원은 TOP6 중 누구와 가장 친하냐는 물음에 "저는 다 친하다. 여러 인터뷰에서도 하는 말이지만 피는 안 섞였지만 친가족 같다. 경연으로 만나서 알게 됐지만 이제는 가족이다"라며 형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정동원은 "처음 해보니까 신기하고 시간이 금방 간다. 해보니까 할만하다. 재밌다. 오늘 라이브 방송해보니 너무 재밌어서 다음에도 또 할 것 같다. 저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하며 영상을 마쳤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 '아내의 맛', '미스트롯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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