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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갑자기 가출했다..어머니 충격에 빠져

기사입력 2021. 01. 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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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의 가출한 과거 방송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는 가출 아닌 가출을 감행했다. 한우부터 냄비까지 모든 짐을 바리바리 싼 김건모가 향한 곳은 어느 아파트. 알고 보니 지상렬의 집이었다.

이날 김건모는 캐리어를 꺼내 자신의 애장품인 슈퍼맨 티셔츠부터 엄마가 손수 만든 반찬들까지 챙겨 짐을 싼 뒤 집을 나갔다.

김건모는 "너희 집에 한번 오고 싶었어"라며 지상렬의 집으로 들어갔다. 그는 캐리어에 담아 온 각종 뷰티아이탬, 생활용품, 요리재료 등을 지상렬에게 주며 큰 손 면모를 보였다. 연예계 대표 애견인인 지상렬은 집에 강아지를 4마리나 키우고 있었다. 이에 김건모는 자신이 즐겨 입는 슈퍼맨 티셔츠를 지상렬의 강아지에게 선물해 주며 직접 리폼해서 입혀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건모 모친은 "상렬이? 아.."라며 깊은 탄식을(?)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종민이가 오겠지?"라며 불보듯 뻔하다는 듯 인상을 찌푸려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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