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영화

[팝업★]아미 해머 전 여친 "내 갈비뼈 먹으려 했다" 폭로…입장 내놓을까(종합)

기사입력 2021. 01. 22 17:48
이미지중앙

영화 '맨 프롬 UNCLE' 스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미 해머가 음담패설 DM 유출에 이어 전 여친 폭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배우 아미 해머의 전 여친인 모델 페이지 로렌즈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아미 해머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교제했다는 페이지 로렌즈는 "아미 해머가 내 갈비뼈를 제거할 의사를 찾고 싶다고 말했다. 아래 갈비를 제거해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미 해머가 칼로 'A'라는 글자를 자신의 피부에 새겼을 뿐더러 이를 친구들에게 자랑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페이지 로렌즈가 아미 해머와 교제하는 기간에 게재한 사진들에는 몸 곳곳에 멍자국처럼 보이는 흔적이 있어 아미 해머의 폭행 의혹 역시 제기됐다.

앞서 아미 해머는 음담패설이 담긴 DM이 유출되면서 새 영화 '샷건 웨딩'에서 자친 하차하기도 한 가운데 전 여자친구 페이지 로렌즈의 폭로까지 더해진 상황에서 따로 대응을 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미 해머는 '소셜 네트워크', '론 레인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맨 프롬 UNCLE', '호텔 뭄바이'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