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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브아솔 영준 "슈프림팀 '그땐 그땐 그땐' 피처링, 가창 개런티만 받았다"

기사입력 2021. 01. 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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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라'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영준이 슈프림팀의 '그땐 그땐 그땐' 피처링에 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이하 '미라')'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 영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들이 영준의 재치에 놀라움을 보이자 윤정수는 "영준 씨는 울렁증 있는 아주 재밌는 분"이라고 했다. 영준 역시 "이렇게 재밌게 말하는 걸 좋아한다"라며 '미라'에서의 시간에 만족을 표했다.

이어 영준은 방송에서 오랜만에 라이브를 선보여 윤정수와 남창희를 환호하게 했다. 청취자들은 "목소리가 잘 생겼다.", "CD를 튼 거 같다"라며 영준의 라이브에 감탄했다.

영준은 슈프림팀의 '그땐 그땐 그땐' 피처링에 대해 이야기도 했다. 그는 "가창에만 참여해 가창 개런티만 받았는데 나중에 잘 되니 조금 배가 아프더라 작곡 작사에 조금이라도 참여해야 했나"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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