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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엄현경, 출생의 비밀 알고 '충격'…"데려온 자식이라니?"

기사입력 2021. 01. 22 20:01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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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비밀의 남자' 방송캡쳐


엄현경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됐다.

2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는 한유정(엄현경 분)이 자신의 출생 비밀에 충격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유정은 자신이 데려온 자식이라는 말에 충격받아 "내가 데려온 자식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냐. 내가 방금 다 들었다. 아빠가 말해봐. 내가 정말 아빠가 밖에서 낳아서 데리고 온 자식이야?"라고 물었다. 한대철(최재성 분)은 "네가 들은거 그대로다"라고 답했다. 이에 한유정은 "그럼 정말 아빠가 엄마를 두고 바람을 피웠다는 말이야?"라며 충격에 빠졌다.

한유정은 "이제보니 엄마가 다 이해가 된다. 엄마가 유라언니 감싸고 나 미워했던게 이게 다 아빠 때문이다. 아빠가 엄마를 두고 바람을 피워 생겨난게 난데 같은 여자인 내가 봐도 나같은 딸 미워했을거다. 차라리 나 낳질 말지. 나란 존재 아빠 불륜의 증거잖아. 언제까지 숨기려고 했어? 이렇게 큰 비밀을 숨기려고 했어?"라며 분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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