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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최종 조율 중" 돌아온 '킹덤', 왕좌 쟁탈전 시작‥SF9·아이콘 논의

기사입력 2021. 01. 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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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로드 투 킹덤'에 이어 '킹덤'이 시작되는 가운데, 대세 보이그룹들이 출연을 논의 중이다.

오는 4월, Mnet '킹덤'이 첫 방송된다. '킹덤'은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보이그룹의 왕좌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퀸덤'에 이어 '킹덤' 방영 전, '로드 투 킹덤'에서 최종 1위한 더보이즈를 비롯해 대세 보이그룹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퀸덤'과 '로드 투 킹덤'의 MC가 이다희, 장성규였다면, 이번 '킹덤'의 MC는 보이그룹의 전설과도 같은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나선다.

여기에 화려한 퍼포먼스로 유명한 에이티즈, JYP엔터테인먼트의 스트레이 키즈가 출연을 확정했다. 더보이즈, 에이티즈, 스트레이 키즈까지 총 3팀의 출연이 확정된 것.

이에 나머지 그룹들의 출연 여부에 대해 이목이 쏠렸다. 현재 논의 중인 팀은 두 팀이다. YG엔터테인먼트의 아이콘과 FNC엔터테인먼트의 SF9이다. 두 팀은 현재 출연을 제안 받고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킹덤'에 정상급 아이돌이 나오는 만큼 기대도 커지고 있다. '퀸덤'에서 실력파 마마무는 물론, 그간 빛을 발하지 못했던 오마이걸과 신인에서 대세로 확실히 자리잡은 (여자)아이돌까지 모두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화제성도 엄청난 프로그램이었기에, 이번 '킹덤'에도 기대가 크지 않을 수 없다.

아직 보이그룹의 라인업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화제성을 몰고 다니는 '킹덤'. 과연 어떤 팀이 '킹덤'에 합류할지, 그 중 왕좌의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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