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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연중라이브' 김숙, 대상 수상 비하인드→유노윤호, 열정 만수르의 컴백

기사입력 2021. 01. 2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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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숙부터 유노윤호까지 대세 스타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에는 연예대상의 주인공 김숙부터 화려하게 컴백한 유노윤호까지 다양한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연중초대석에는 김숙이 나왔다. 김숙은 '2020 KBS 연예대상'의 대상 수상자다. 김숙은 "저는 그날 이경규 선배님께 이휘재가 미리 축하하는 걸 봤다. 그래서 이휘재가 이야기를 미리 들었는 줄 알고 제가 대상을 받을지 몰랐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휘재는 "그날 굉장히 철통보안이었다. 담당 피디가 대상 트로피를 트렁크에 숨겨놨더라. 다른 사람들도 다 이경규를 축하하길래 저도 이경규가 대상을 받는 줄 알았다"고 했고, 김숙은 이에 공감했다.

공약으로 송은이에게 안마의자를 선물하기로 했던 김숙은 "제가 안 받을 줄 알고 말한건데 아직 결론이 안 났다. 송은이에게 안마의자를 보내려고 했는데 놓을 자리가 없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래 가수가 꿈이었다는 김숙은 "저는 가수가 꿈이라 가요제에 나가려고 했다. 그러나 주위에서 제가 웃기다며 개그제를 추천했다. 그래서 개그제에 나가 개그우먼이 된 것"라고 설명했다.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로 "개그를 힘들어하던 시절도 있었다. 후배들도 계속 싸워서 시대를 바꿔가야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차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10위 김응수, 9위 혜리, 8위 김남길, 7위 최지우, 6위 EXID, 5위 황치열, 4위 조세호, 3위 영탁, 2위 조정석, 1위 이정은이었다.

'트롯 전국체전'의 숨막히는 데스매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완이화, 이송연의 대결은 10대들의 불꽃튀는 데스매치였다. 진해성은 김산하와 함께 데스매치를 했다가 김산하의 승리로 끝났다.

유노윤호는 'Thank U'로 돌아왔다. 유노윤호는 "'누아르' 앨범으로 돌아왔다. 앨범 전체가 누아르인데, 영화적인 콘셉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뮤직비디오에 황정민, 이정현이 출연했다. 유노윤호는 "제가 예전에 '국제시장' 카메오로 나왔다. 그때의 인연으로 부탁드렸는데 노개런티로 해주셨다"고 했다.

유노윤호는 과거 연기했던 영상을 보며 "지금은 저렇게 하지 않을 것 같다. 편안하게 할 것 같다. 저때는 잘 몰랐다"고 했다.

끝으로 유노윤호는 "앞으로 많이 들어달라. 고마움을 표현하는 한 해가 되시라. 저는 무대에서 고마움을 표현하겠다"고 이야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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