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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정한용, 정민아X정헌 결혼소식에 '분노'…도지원 정민아에 사과

기사입력 2021. 01. 22 20:40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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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정한용이 정민아와 정헌의 결혼 소식에 분노했다.

2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이맹수(정한용 분)가 임신했다는 신아리(정민아 분)에 화를 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맹수는 이해심(도지원 분) 가족과의 첫 식사 자리에서 신아리의 임신 사실을 알고 "임신? 그래서 결혼 허락한거야? 결혼하기 전에 애부터 갖냐. 이런 망측한 경우가 다 있어"라며 화를 냈다. 이후 이해심은 신아리를 데려다주며 "내가 대신 사과할게"라며 미안해했다. 이에 신아리는 "할아버지하고 엄마 아빠 겨우 화해했는데 제가 다 망친거 같아서 죄송하다"라며 걱정했다. 이해심은 "어차피 내일 상견례고 언젠가는 다 알거였다"라며 신아리를 안심시켰다.

이어 이해심은 나준수(정헌 분)가 정벼리(김하연 분)를 돌봐주고 있다는 이야기에 "나도 처음엔 준수 오해했는데 벼리 잘 챙긴다니까 마음이 놓인다. 근데 너 결혼하는데 벼리 데리고 사는거 괜찮겠어?"라고 물었고, 신아리의 "안 그래도 물어봤는데 준수 씨가 당연히 벼리랑 같이 살아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라는 말에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벼리 맡길데 없으면 언제든 엄마한테 말해 내가 돌봐줄게"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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