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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엄마 닮아 눈웃음 끝장나네 "인심 좋아보이는 웃음"

기사입력 2021. 01. 23 02:00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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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귀여운 딸의 눈웃음을 자랑했다.

22일 오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심 좋아보이는 웃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의 딸이 누워 활짝 웃고 있다. 엄마 최희를 꼭닮은 딸의 심쿵 눈웃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랜선 삼촌, 이모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희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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