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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수수해서 더 예뻐..'♥전종환'이 반한 비주얼

기사입력 2021. 01. 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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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작업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애tv 촬영 끝! 범민이가 오늘은 일찍 잠들어줘서 수월하게 일을 마쳤어요. 담주에 애티비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지애는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문지애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문지애의 미모가 수수해서 더 예쁘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선언 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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