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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훌쩍 자란 딸과 행복한 산책 "재잘재잘 듣기 좋은 너의 목소리"

기사입력 2021. 01. 2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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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백지영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 #마스크좀벗고싶다 재잘재잘 듣기좋은 너의 목소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딸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다. 딸 하임이는 어느새 훌쩍 자라 엄마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단란한 모녀의 근황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해당 게시물에 신지는 "키가 벌써 저렇게 많이 컸어?"라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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