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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결승 진출 TOP7 공개…별사랑 준결승 '진' 등극(종합)

기사입력 2021. 02. 19 00:49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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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2' 방송캡쳐


'미스트롯2' 결승에 진출한 TOP7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는 준결승 2라운드 일대일 한 곡 대결이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 1:1 한곡 대결이 시작됐다. 제일 먼저 강혜연과 양지은이 대결을 위해 무대 위로 올랐다. 결원으로 다시 무대를 맞춰 고생한 두사람에 마스터들이 걱정했다. 7위 강혜연과 3위 양지은은 '사랑타령' 무대를 보여줬다. 마스터들이 두사람의 무대에 투표를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스터 점수 강혜연 180점, 양지은 120점으로 강혜연이 승리했다. 양지은은 "그래도 반반씩 나눠 가진거 같아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1라운드 8위 별사랑과 13위 류원정이 등장했다. 장윤정은 "둘다 안정권이 아니어서 피 튀길거다"라고 예고했다. 별사랑과 류원정이 '동반자' 무대를 보여줬다. 무대가 끝나고 눈물을 터트린 류원정에 장윤정은 "다리 찢고 울음이 터졌어"라며 귀여워했다. 그리고 별사랑이 300점 몰표로 완승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지막까지 아무도 지목하지 않아 윤태화와 김의영이 대결하게 됐다. 윤태화는 "왜 이렇게 강자들과 붙는건지"라며 한숨 쉬었다. 윤태화와 김의영이 '비익조' 무대를 보여줬다. 김준수는 "나 진짜 못하겠어"라며 자신의 리모콘을 김용임에게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다 잘하는 상황에 질려버렸다"라고 말했다. 10위 윤태화 90점, 5위 김의영 210점으로 김의영이 승리했다.

김태연과 김다현의 '어부바' 무대에 마스터들이 귀여움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마스터들이 한사람만 골라야 하는 상황에 투표를 하지 못하고 힘들어했다. 장민호는 "가장 힘들었던 선택이다. 결이 다른 너무 잘하는 두명이 똑같이 100대100으로 잘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연 210점 김다현 90점으로 차이가 많이 나는 예상밖의 결과에 마스터들이 놀랐다.

고음 강자 11위 김연지와 9위 은가은이 대결을 위해 무대로 올랐다. 두사람은 고음을 살리기 위해 '사랑아'를 선곡했다. 김연지와 은가은의 무대가 끝나고 박선주는 "내가 말했지 역대급 나온다고"라며 감탄했다. 투표를 못하겠다며 마스터들이 보이콧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투표를 하지 않는 장윤정은 "너무 신나"라며 마스터들을 약올렸다. 김연지와 은가은이 150점으로 동점을 받았다.

아이돌부 1위 홍지윤과 12위 황우림이 대결상대로 만났다. 두사람이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무대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그리고 홍지윤과 황우림이 동점을 받았다.

1R 총점+2R 마스터 점수를 합산한 순위는 1위 별사랑, 2위 김태연, 3위 홍지윤, 4위 김의영, 5위 양지은, 6위 강혜연, 7위 김다현인 가운데 2R 관객 점수를 합산한 결승 진출 TOP7이 공개됐다. 14위 류원정, 13위 윤태화, 12위 마리아, 11위 허찬미, 10위 김연지, 9위 황우림, 8위 강혜연이 탈락하고, 7위 은가은, 6위 김다현, 5위 양지은, 4위 홍지윤, 3위 김의영, 2위 김태연, 1위 별사랑이 결승에 진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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