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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들 김민국, 장발 미모 자랑 "상투 매고 조상님들 되기까지"

기사입력 2021. 02. 22 19:57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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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국 인스타


김민국이 유쾌한 센스를 자랑했다.

22일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확히 1년전 인생 최대 실수를 겪었습니다. 매번 삭발을 외치던 꼬맹이한테 민머리에 가까움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려준 사건이였지요. 한동안 후디와 비니만 쓰고 다니던것을 기억합니다. 그뒤로 1년간 다듬기만하고 미용실은 대부분 머리감으러 갔던걸로 기억합니다. 예전엔 수건조차 필요없던 머리가 이제는 3분을 말려야 마릅니다. 이거봐라 이제 점프하면 머리가 뜬다 캬하하. 아직 멀었습니다. 상투를 매고 조선시대 조상님들이 되기까지, 여정은 멈추지 않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국은 짧아진 머리부터 긴머리까지의 셀카를 찍고 있다. 김민국의 유쾌한 사진 설명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주 가족은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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