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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흔들린 사진에서도 살아남은 미모..인형인 줄

기사입력 2021. 02. 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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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리는꽃들속에서네샴푸향이느껴진거야 (그냥흔들린사진이라서)"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진은 흔들렸지만 그녀의 미모는 여전히 아름다움을 유지했다.

한편 소연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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