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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출산 후 담낭염 때문에 고생..고통이 TOP3 안에 들어"

기사입력 2021. 02. 2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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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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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인스타


안소미가 담낭염으로 고생한 일화를 전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하 임신중에 위경련 경험하신 산모분들.. 담낭염.. 담석.. 요것들 조심하셰요.. 아주 그냥!!! ㅠㅠ 고통이 TOP3 안에 들어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어느 병원이든 입원실이 없어요 담낭에 관 넣기시술? 하고 응급실에서 무한대기 띠로리~~~~덕분에 링겔뷔폐.. 반강제 코로나검사.. 수면마취..금식..병원비 오우!! 이모삼춍들..징쨔 절대절대 아프면 앙대여!!! 건아는 조리원 선생님들 께서 돌아가면서 봐주셨네유 우리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댜 로아아빠도 왔다갔다..첫째 챙기고 둘째 챙기고..와이프 챙기고 너무 고생했슈..다음주엔 관 빼고 담낭 떼버릴거에요!! 딱 다음주만 참자!! 이 또한 지나가리라~#건강이최고 #둘째 #이벤트 #오예 #보고싶은 #우리 #김로아 #오늘은 #건아랑 #하루종일 #붙어있기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에서 대기 중인 안소미와 안소미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그는 링거가 걸려있는 사진을 올려 담낭염으로 고생한 시간을 전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인 김우혁 씨와 결혼해 딸 로아 양을 얻었고 지난 1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워킹맘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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