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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박은영, 조리원→현실 육아 시작..♥남편 캥거루 케어에 뭉클

기사입력 2021. 02. 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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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은영이 현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아나운서 박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현실육아시작!! 육아vlog♥ 우는 아기 달래기 응가 체조와 마사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설명글을 통해 "드디어 천국 조리원을 나와 본격적인 육아 모드에 돌입했어요!! 부모는 처음이라 좌충우돌 정신없지만.. 범준이 얼굴을 보면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답니다♥ 영상 찍을 여유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아 길이가 짧지만 예쁘기 봐주세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박은영은 "조리원에 나와서 집으로 가고 있다. 집에서 어떤 현실 육아가 펼쳐질지"라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박은영은 우는 범준이를 달래며 아이와 소통하려고 노력했다. 박은영의 남편 김형우 씨는 범준이를 안고 캥거루 케어를 하며 구독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김형우 씨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들 바보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은영은 남편과 아이를 번갈아 바라보며 "(범준이가) 입을 'ㅇ'모양으로 하고 똥을 싸더라"라고 전하며 미소 지었다.

이후 박은영은 범준이 다리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범준이의 다리를 잡고 자전거 타기 운동부터 가벼운 마사지를 진행하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했다.

입가에서 행복한 미소가 떠나가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서 따뜻한 모성애를 느낄 수 있었다. 소소한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꼬물이 범준이 너무 귀엽다", "은영 님도 산후조리 잘 하시길 바란다", "같은 육아맘으로서 응원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했다. 최근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아들을 엉또(범준)를 출산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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