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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손에 손잡고' 코리아나 이용규, 오늘(6일) 발인..암 투병 끝 별세

기사입력 2021. 03. 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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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여유만만'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의 발인이 오늘(6일) 진행된다.

지난 5일 한 매체는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가 지난 3일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67세.

고인은 암 투병을 하던 중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오늘(6일) 발인이 진행된다.

앞서 故 이용규는 지난 1962년 결성된 그룹 코리아나 멤버로 활동했다. 코리아나의 리더는 클라라의 아버지이자 이용규의 형 이승규, 여동생 이애숙, 형수 홍화자 등 가족들이 모여 결성됐다.

당시 코리아나는 1988년 서울올림픽의 공식 주제가였던 '손에 손 잡고'(Hand In Hand)를 불렀다. 당시 '손에 손잡고' 앨범은 당시 약 1200만장이 팔리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용규 측 관계자는 가족끼리 조용히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안타까운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애도물결을 이어가며 그를 추모했다.

한편 고인의 장지는 꽃동네 낙원묘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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