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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아이즈원 사쿠라 전속계약?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어"(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 03. 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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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와키 사쿠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11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빅히트에 새 둥지를 틀고 활동을 이어간다고 보도했다.

한편 미야와키 사쿠라는 2011년 일본 걸그룹 HKT48 1기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했다. 미야와키 사쿠라가 속한 아이즈원은 2년 6개월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오는 4월 해체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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