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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아이(3YE), 그룹 이미지 티저 공개로 존재감 과시..파격 레이서 변신

기사입력 2021. 03. 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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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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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써드아이(3YE)가 뮤직비디오 트레일러와 그룹 이미지 티저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써드아이가 오늘 2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STALKER’의 그룹 이미지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늘 공개될 사진 속 써드아이 멤버들은 레이서로 변신해 힙한 분위기로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유지와 유림은 몸매가 드러나는 탑으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으며 하은은 광택 소재의 팬츠로 더욱 강렬한 룩을 선보인다.

멤버들의 새로운 헤어 스타일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옐로우 컬러로 유니크한 투톤 헤어 스타일을 선보인 유지에 이어 유림은 개성 넘치는 히메컷에 도전했으며 하은은 땋은 머리로 통통 튀는 매력을 더했다.

앞서 써드아이는 지난 25일 첫 번째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트레일러 속 써드아이 멤버들은 수트와 하얀 페도라를 함께 매치해 절제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특히 리더 유지는 우산을 소품으로 활용해 마치 영화 ‘킹스맨’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또한, 이번 트레일러는 써드아이 멤버들의 남다른 아우라와 함께 짧지만 귀를 사로잡는 멤버들의 노래가 더해져 신곡 ‘STALKER’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동안 써드아이는 영화 속 할리퀸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콘셉트의 ‘OOMM(Out Of My Mind)’ 뮤직비디오와 영화 ‘신세계’를 오마주한 ‘QUEEN’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는 4월 1일 공개될 ‘STALKER’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지난해 6월 발매한 ‘YESSIR’ 이후 약 10개월 만에 컴백하는 써드아이는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매 활동마다 파격적인 콘셉트와 칼군무로 대중을 사로잡은 써드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써드아이는 2019년 5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DMT(Do Ma Thang)’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OOMM(Out Of My Mind)’과 ‘QUEEN’을 통해 유니크한 팀 색깔을 확고히 한 써드아이는 지난해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로 팬들과 소통했다. 타이틀곡 ‘YESSIR’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써드아이는 수록곡 ‘ON AIR’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다재다능한 걸그룹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써드아이는 오는 4월 1일 디지털 싱글 ‘STALKER’로 컴백한다.

사진제공 : GH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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