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POP이슈]김정현, 서지혜와 열애설 부인→소속사 전속계약 분쟁‥'시간' 논란 재조명

기사입력 2021. 04. 08 21:03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지중앙

김정현/사진=민선유 기자


열애설에 휩싸였던 김정현이 이번에는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8일 김정현은 tvN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서지혜와 연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서지혜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황당하다"며 "두 사람의 집이 가까워 왕래를 했었다. 김정현이 소속사 계약과 관련한 문제로 서지혜와 상담을 했다. 코로나19 시국이고, 서로 집이 근처이다보니까 집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직 정해진 바 없지만 김정현과의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그러나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다.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이 김정현과의 전속계약과 관련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분쟁 조정 신청을 했다는 것. 김정현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됐다고 주장하지만 김정현이 개인적인 사유로 활동을 하지 못한 기간을 포함하면 만료기간이 11개월 더 남았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입장이었다.

앞서 지난 2018년 김정현은 MBC 드라마 '시간'에서 중도하차 한 바 있다. 당시 김정현은 '시간' 제작발표회에서 무표정한 얼굴로 일관하며 여주인공을 맡았던 서현의 팔짱을 거부하기도 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건강상의 문제'라는 이유로 드라마에서 중도하차하게 된 김정현은 1년 4개월만 '사랑의 불시착'으로 복귀했다. 소속사 측은 당시 김정현이 활동을 중단한 시간만큼 계약을 연장해야한다는 입장인 것.

김정현은 이날 하루만 열애설, 소속사와의 계약분쟁, 3년 전 드라마 '시간'의 논란 재조명으로 잡음을 일으키며,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