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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낮밤 바뀐 딸들과 씨름.."다시 수면패턴 맞춰야지"

기사입력 2021. 07. 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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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율희가 최근 생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안긴채로 잠든 아윤쓰 귀엽다 헣헣. 저번주부터 새벽에 자주 깨기 시작하더니 이번주엔 아침에 늦잠잔 후 낮잠을 안자더라구요.. 아가들이 8시면 기절하고 새벽에 일어나네유 다시 수면패턴 맞춰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잠든 쌍둥이 딸 아윤을 품에 안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율희는 사랑스러운 딸의 자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기록했다.

더해 그는 최근 쌍둥이 딸의 낮 밤이 바뀌어 수면 패턴을 맞춰야 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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