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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쌍둥이 딸, 물 엎지르고 순수한 미소.."엄마 죄송해요"

기사입력 2021. 07. 1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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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의 일상을 전했다.

15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물 엎질러 놓고 눈치 보면서 웃기 엄마 데동해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율희의 쌍둥이 딸이 바닥에 컵을 떨어뜨려 물을 쏟은 모습이 담겨있다. 사고 친 후 웃고 있는 딸의 표정이 티없이 맑아 더욱 귀엽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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