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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쏙 빼닮은 재능둥이들..가수 되려나 "노래 잘하네"

기사입력 2021. 07. 16 07:17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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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16일 오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워. 노래잘하네 우리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 최민환의 쌍둥이 딸들이 블루투스 마이크를 든 채 노래를 하고 있다. 귀여운 쌍둥이들의 듀엣 무대가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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