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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유라, 한 폭의 그림 같은 일상..요정인 줄

기사입력 2021. 07. 1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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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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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가수 겸 배우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같당"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라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하면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유라는 여리여리한 체구와 작은 얼굴을 통해 요정 같은 자태를 보여줬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녀는 천상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유라는 최근 JTBC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출연을 확정 지었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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