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심진화' 김원효, 생일이라 취했나.."말리지마~"

기사입력 2021. 07. 17 00:19
이미지중앙

김원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원효가 생일이라 신났다.

16일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원효는 사진과 함께 "나 오늘 취한다~ 말리지 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원효는 입술을 앞으로 쭉 내밀며 신난 모습이다. 생일을 맞은 김원효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또 김원효의 뒤로는 풍선이 가득하다. 생일파티를 본격적으로 즐기는 김원효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또한 김원효는 개그맨 이상훈과 함께 그룹 다비쳐로 활동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