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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아들 재율, 동생 향한 찌릿 눈빛.."뺏길까봐 경계중"

기사입력 2021. 07. 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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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남매의 일상을 전했다.

20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뺏길까봐 경계중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율희의 아들 재율과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에 컵을 들고 동생을 쳐다보는 재율이와 딸기우유를 마시며 오빠를 경계하는 동생의 투샷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민환은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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